저는 삼십대 중반인 4년전에 처음 강습 두시간 받고 스키를 타본 이후


스키장에 작년까지 총 4번 갔고 갈때마다 한 3-4시간정도씩 타면서 A자 와리가리나 하던 사람입니다


근데 올해 갑자기 미쳐가지고


1월말 알펜시아 야간

2월 초 엘리시안 야간


그러다 바빠서 못가다가


3월 1일 엘리시안 종일

3월 2일 하이원 종일


3월 8일 엘리시안 종일

3월 11일 용평 종일

3월 14일 오투 종일

3월 15일 오투 종일


대충 올해 리프트랑 장비렌탈에만 50만원 교통비 숙박비 밥값 등등 하면 백만원 넘게 쓴거같은데


다들 스갤러들도 이런 시기가 있었겠죠?


이젠 유튜브 독학한 패러럴턴으로 중급도 잘 타고 내려옵니다


그니까 제가 왜 이 글을 썼냐면...















... 저... 장비... 맞춰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