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키복을 콜럼비아로 다 샀음.
일반 인슐스키복 하나 샀고
스프링시즌에 쓰려고 시에라에서 콜럼비아 플래티넘 피크 3L 스키복 위 80달러 밑 60달러에 주고 샀는데
콜럼비아 인슐레이션 있는 일반 스키복은 구데기였음 작년에 입었던 듣보 스키복도 이렇진 않았는데 방구뀌면 밖으로 안나가고 상의로 올라와서 진짜 좆같았음. 통기성 스펙도 안적혀있음.
쉘스키복은 스펙은 이만방 이만통기고 땀흘려도 굉장히 쾌적했음.
좋은 스키복 안입어봐서 비교는 모름
싸게 잘산거 같아서 기부니가 좋습니다
콜럼비아 궁금하긴 한데 원단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못사겠음..ㅋㅋㅋㅋ
쉘은 ㄱㅊ았음
링크주면 복받음
지금은 일반사이즈 품절이고 sierra.com에 여름이나 가을쯤에 여러가지 많이 올라옴
콜롬비아 보드복 20년째 입음
아 시발 방구 올라오는 상상함
콜롬비아 가성비 + 미국감성 굿이지 - dc App
콜롬비아는 신임. 가성비 최고지만 품질안딸림 - dc App
흠... 인슐 스키복은 영 쓰레기던데..
습 그런가 올드스쿨 아저씨들은 좋아하던디 - dc App
@부일외국어고등학교 쉘은 좋아요
쉘은 가성비 ㅅㅌㅊ라고생각함 단점이 너무 밤티스러워서 된장남한테는 비추 - dc App
@부일외국어고등학교 ㅋㅋㅋㅋㅋㅋ 카키색 막상보니까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