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키복을 콜럼비아로 다 샀음.
일반 인슐스키복 하나 샀고
스프링시즌에 쓰려고 시에라에서 콜럼비아 플래티넘 피크 3L 스키복 위 80달러 밑 60달러에 주고 샀는데

콜럼비아 인슐레이션 있는 일반 스키복은 구데기였음 작년에 입었던 듣보 스키복도 이렇진 않았는데 방구뀌면 밖으로 안나가고 상의로 올라와서 진짜 좆같았음. 통기성 스펙도 안적혀있음.

쉘스키복은 스펙은 이만방 이만통기고 땀흘려도 굉장히 쾌적했음.
좋은 스키복 안입어봐서 비교는 모름
싸게 잘산거 같아서 기부니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