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확행의 김현태 데몬 영상에서 보면

"감자스키에 강의 영상 올리면 저격글이 많이 올라온다" 라고 언급함

현재 국내 인터스키 독보적 1황인 김현태 데몬 한테도 이 정도의 압박이 들어옴

물론 저 사람이 절대적 진리는 아니고, 또 설명이 좀 미흡 할 수 있긴 한데

문제는 인터넷이라는 공간 특성상 공유된 노하우를 유용하게 잘 사용한 절대다수는 침묵하고

거기에 태클거는 소수의 목소리는 엄청나게 큼
그리고 거기서 오는 피로도가 어마어마함

나도 스갤에 글 한번 썻다가 경험함
현타 오지더라.

당연히 나는 권위가 쥐뿔도 없으니 태클 걸 수도 있는데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단어하나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태클을 위한 태클을 검

거기에 글 써놓은 것만 봐도 스키의 이해도가 현격히 떨어지는 사람이 본인이 이해 못하니까 날 조롱하는 것도 보임

내가 스키타는 과정에서 깨달은 바를 적었을 뿐인데.....거의 뭐 역적됐음


그때 '이래서 인터넷에서 노하우 공개 잘 안하는구나....단순히 영업비밀 감추는 이유만은 아니었구나'라고 깨달음

그 뒤로는 어떤 노하우 글도 안적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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