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반까지 발 통증으로 엄청 고생했는데
첨엔 부츠 잘못 고른 건줄...
발 실측 261mm, 발볼 100 정도
260~265 라스트 100 짜리 부츠를 신은 직후 통증이 오는데
한 두시간 지나면 괜찮아짐.
커스텀 깔창도 해보고 열성형도 해봤는데 소용 없어서 매번 한 두시간은 통증에 고통스러웠는데
부츠 신고 정강이 쪽이 뭉쳐 있길래 뭉친 부위를 엄지로 씨게 열댓 번 문질러 풀어주니 신기하게 발 통증이 사라짐
이 때부터 신발 신으면 뭉친 부위 찾아서 문질러주고 발 통증에서 해방됨.
정확히 어느 부위 통증인지 모르겠지만.. 스프링때처럼 이거저거 해보느라 특히 발목 더 많이 쓴 날은 정강이 풀어줘야 하더라 바닥에서 두 다리 쭉 펴보 반대발 뒤꿈치로 사정없이 조짐 ㅋㅋ
오! 나도 집에서 미리 풀고 가야겠다! 부츠 바꿔야 하나 심히 고민했는데 해결책을 찾아서 다행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