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때거지로 미뉴타던애들 보이길래 에라 모르겟다 싶어서 전슬롭 다 타봣는데 모짜렐라는 중간에 배불뚝이 인거 빼면 제일 컨디션 좋았던것 같고


알레그로는 설탕범프밭밑에 아이스반, 카덴자? 거긴 쓰레기였고 미뉴 급사 왼쪽은 덜녹은 범프밭 오른쪽은 범프없이 강설, 하단부는 전체적으로 약강설 슬롭들중 중간이상 컨디션이였고 폴카는 설탕밑에 단단한 강설느낌이고 마지막 급사부분은 웹캠에 정설자국 띄엄띄엄 있는거 다 얼음이였음.


돌체 내려가는길은 오른쪽은 범프없는 아이스반 가운데랑 왼쪽은 범프밭이였음.


도둑스킹 할때도 리프트올라가던 패트롤이랑 눈마주쳤는데도 무전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평일이라 별말안하는것 같았음.


근데 하단내려가는건 무조건 잡더라.


곤도라타고 내려와서 차에서 옷정리하는데 옆에 보니까 직원이 차까지 쫒아 와서 머라고 하는것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