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영상도 많이 있고 예전처럼 지인 강습보단 제값 지불하고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인지 요번 시즌도 리프트 타고 올라가다보면 와 왜케 잘타??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짐....


그래서 .. 스키장 낭만이 사라진 느낌.... 무슨 낭만이냐...못타는 사람들 도와주면서 즉석에서 친구 맺고 몇명이서 왔어요(?) 하면서 웃고 즐기다가 야간 되면 숙소에 치킨이랑 맥주랑 이것저것 한가득 시켜놓고 친구중에 재밌는놈 인물 좋은놈 둘이 출격해서 여기저기 두들기다 보면 어느샌가 동그랗게 앉아서 이런저런 게임도 하다 하나둘씩 사라지고 다음날 쿨내 나게 헤어지는 낭만 넘치는 곳이 었는데... 마치 낮에는 스키장 밤에는 준코 같은 줄여서 무코가 그리운 시즌이었다...


그때 그 스튜디어 누나들 잘지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