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는 말은 못하지만

나 데몬이요 꺼드럭거리면서 정작 기본도 안지키는 놈 있더라


스스로 본인 인지도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으면서

스키 업계를 선도해야 할 사람이 스키 좀 잘탄다고 막나가는거 보고

갑자기 현타가 ㅈㄴ 옴


좇만한 땅에서 두달 타자고 장비, 시즌강습에 몇백씩 쏟아붓고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야간까지 타는게 무슨 의미지?


갤 보다 보면 스키가 인생의 한 페이지인 사람도 많은것 같다만

적어도 난 아닌것같다

그냥 관광스키나 가끔 타는게 맞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