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스키복 안사고 원래있던 보드복으로 탈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한벌 해준신다고 해서 싱글벙글 스울로 올라감







살람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많더라;; 시즌 시작이 얼마안남아서 그런가 엄청 붐비더라 나말고 한 5팀은 있던데





나만 혼자 왔더라....









크 넓직넓직 해서 좋더라 스키복도 엄청 많았는데 0.1톤 씹파오후는 선택존이 별로 없다











플레이트존 이앞에  부츠 피팅 할 수 있는 곳이랑 부츠도 쫙있었는데 안찍어놨넹;;












원래 이게 끌려서 사이즈 있는지 봐두고 갔는데 3시간전에 누가 사갔다고 함;;;


















딴거 고르던중에 온요네꺼 입어본거 하나 찍어놨네 저거찍고 다른거도 많이 입어봤는데 스키복쪽에 사람이 많아져서 부끄러워서 안찍어둠....


저건 기장도 길고 너무 안어울려서 패스함 애초에 돼지놈이라 맞는거도 없어서 찾기도 힘든데 직원분이 하나하나 찾아와서 입어보라고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음...














그래서 찾다가 봐뒀던거랑 같은 모델에 색만다른거 삼
1920 피닉스 노르웨이팀복

















헤스트라 장갑도 꼴려서 삼













뿌ㅡㅡ듯

















장갑

스키복+뚝배기

스키






빨갱이 조합 ㅆㅅㅌㅊ
시즌방 시즌권도하고 용품도 하나둘 모으니 스갤캠프 가서 놀 생각에 벌써부더 설래누 빨리 휘팍 개장했으면 좋겠다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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