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 스키복 입다가 지난시즌부터 하드쉘도 바꿈.

자켓 3개, 바지 2개,


세탁소(크린토피아 등) 보냈다가 망한 기억이 있어서 집에서 손빨래하거든.

욕조에 세제 풀어놓고 대충 휘적거리면 되니 겁나 편해.


오늘 저녁에는 스키 정비해야긋다.

스갤 올일 없는데 습관적으로 오다보니 뻘글만 적고 있네.



스키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