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즌 모 유명 샵에 보관왁싱 맡겼다가 올해 벗기는데 엣지 안쪽으로 녹이 파먹음


사장 말로는 당일날 맡기고 당일날 바로 비닐씌우고 찾아서 그렇다는데


그걸 알았으면 어느놈이 당일날 찾음 ㅋㅋ


아끼는 스키도 아니고해서 당시엔 웃고 넘겼는데


올해도 슬슬 엣지 정비 보관왁싱 해야할꺼 같아서 생각해보니 이게 맞나 싶다.


올마 스키인데 이번엔 레블스 하우스 가볼까 하는데 괜찮음??


아니면 그냥 보관왁싱 하지말고 내년에 시즌에 엣지 왁싱만 하고 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