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정동안 파우더 데이때 스키 한짝 잃어버리고 리프트 밑에서 몇시간동안 찾다 포기하는거 목격 1회,
스키찾고 있는사람 목격 1회,
같은루트에서 넘어지고 수십미터 아래쯤에서 운좋게 찾은사람 목격 1회 이후
리시코-드에 관심이 생겨서 좀 찾아봤다.
짤은 스갤러가 추천한 mont-bell ski tracer. 길이가 약 4m고 가격은 약 3만원대임 일본 갈일 있음 하나 사면 좋을듯.
독일제품으로 8m짜리도 하나 찾았는데 가격이 10만원이 넘어가서
추가로 찾아보다 이걸 거의 똑같게 직접 제작한사람 발견해서 공유해봄.
https://blog.naver.com/suyeonmyung/221797648892?
네이버 블로그 | ❤+여행과 스키를 사랑하는 스키강사 입니다8년전 첫 스키 해외투어를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 에 갔었습니다 첫 스키 해외투어 였는데다가 일생에 몇번 ...blog.naver.com
나 이거 필요해서 계속보고 있었음요 - dc App
강설에서 넘어질때 저거 있으면 크게 다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딥파우더에서 넘어지면서 스키이탈되면 찾는데 진짜 개ㅈ랄임. 하물며 눈많이온날 용평 뉴레드모글에서 폴만 묻혀도 찾기 힘든데 그 용도임. 강설에선 넘어져도 스키가 날라가지 잃어버리진 않으니까
딥파우더용입니다. 스키 혹은 탈착식 바인딩 뭉치라도 분실하면 어렵게 시간내고 돈 써거 간 일정을 망치게 됩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같이 간 일행들까지도요.
저거는 스키와 완전 고정이 되는게 아니라 스키가 풀릴 경우 스키 위치까지 끈만 보이게 해주는 제품이라서 완전고정방식 리쉬랑 다르게 부상 위험이 없음
다이네즈 fis 스키선수용 에어백 어떠셈? 병상에 식물인간될거 휠체어생활은 가능하게 해줄 꿀템같은데
저도 요거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