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겨울에 보드 처음타러 다녀왔고
거기서 제 보드가 아닌 같은 업체 다른보드를 제껀줄알고 가져왔습니다.
보드번호별로 대여자 기입을 안했더라구요
뭐 어쨌든 원 주인이 분실도난 신고를해서 3개월정도 뒤에 저한테 책임이 날아온건데 기간이 너무지났다보니 원래 제 보드는 찾을수없는 상태인것같습니다.
업체에서 50만원 배상을 원하는데 조금 비싼감이 없지않아서ㅠㅠ
당시에 제께 아닌걸알았다면 그냥 내버리고 가져간사람을 찾을수있었는데 이젠 그럴 방법도없어서 걱정입니다.
보드가격자체는 인터넷에 신품가 35만원정도 나오는데 뭐 바인딩 이것저것해서 업체에서는 원래 100만원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50만원 주고 잊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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