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시즌 첫 출발 첫날...아마 12월 3일로 기억한다

부산에서 킹평으로 출발하는 그 긴시간에 전혀 모르던 인디밴드의 여자가수 노래를 아들이 틀어주었다

지나고보니 그 노래 제목은 사랑하게 될거야!

그때 그 희망적인 노래 멜로디와 가사에 꽂혀 틈만 나면 듣는다...그리고 우리 부자의 부산 강원권의 그 공허한 긴 시간을 달래주었던 한로로의 많은 노래들^^

이제는 한로로 노래만 나오면 스키타러 갈때의 그 설레임과 즐거움이 맞물려 나에겐 참 고맙고 이쁘고 우리 부자만 기억하는 그 추억의 한 페이지에 있는 너무 사랑스런 가수이다...

잘 밤 맥주 한모금하구 한로로 노래 듣다가 스키장 가던 설레임이 떠올라 기분좋게 잠든다

다들 좋은 추억 만드는 나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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