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3박4일 홋카이도를 여기저기 회사 단체로 돌아다녔는데


무슨 통나무집 같은 관광지에 잠깐 들렸는데 그 앞에 스키장이 커다란게 있었단말야


스키 매니아가 된 이후로 그 스키장을 찾아보니 그게 후라노 스키리조트였다


하... 비싼돈 줘야 갈 수 있는 곳을 그땐 회사돈으로 갔다왔네..


하... 스키타러 다시 가고싶다 근데 오늘 존나덥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