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
바꾸고 룰루랄라 오는데 갑자기 차가 쿵~~~ 하더니 내려 앉더라 
운전석 옆으로 바퀴가 신나게 굴러가다가 논두렁으로 빠짐 
속으로 졸라 황당하네 바퀴가 굴러가다니... 
나와서 보니 내 바퀴임 ㅠㅠ 


바로 옆 교환한 타이어 가.게  부르고 수리까지..
거기서 졸라 싹싹하게 하체 다 교환해줘서 주행상 문제는 없음

거기 실장이 새댁에 갓난 아이 어필해서 렌트비도 안받고 그냥 봐줌. 

수리보내고 받을 때 2번 왕복 내 기름 그냥 쓰게 해줌 편도 33킬로임  
문젠 협력업체에서 내려앉을때 손상입은 몸체 판금했는데 

받아보니 휠하우스커버가 고정이 안됨 보니까 내려앉으면서 범퍼 나사가 다 빠가난거를 

거기서는 그라인더로 다 밀어버렸더라고 백퍼 달리다가 찢어질거라 
다시 보내서 범퍼 바꿨음 근데 이제는 후방경보기 작동 안함 

좀 애매해서 받고 리프트 올려보니 휠하우스 커버 뒤쪽 범퍼쪽 구멍이 휑함 거기로 자갈이고 물이고 흙이고 다 들어갈거라 
걍 사정봐주는거 버리고 공식 서비스센터 입고 예정 ㅠㅠ 

진짜 타이어 가.게는 진심이 보여서 걍 지나가려 했는데 협력업체가 쓰레기라 어쩔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