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국에서는 내려갈때 체력쓰지
올라갈때는 리프트에서 체력 충전하니까 하루종일 뺑뺑이 돌아도 힘들지가 않은데
유튜브 보면 티바 타는거 볼때마다 계속 균형잡으려 노력해야 할 것 같고 티바 잡고 있는 팔 힘도 들 것 같고...
아무래도 올라갈때도 채력을 일정부분 소모할거같은 느낌이라
티바만 있는곳으로 해외 원정가면 하루종일 뺑뺑이 힘드려나? 싶기도 한데
실제로 타보질 않아서 모르겠네.. 어떰?
우리가 한국에서는 내려갈때 체력쓰지
올라갈때는 리프트에서 체력 충전하니까 하루종일 뺑뺑이 돌아도 힘들지가 않은데
유튜브 보면 티바 타는거 볼때마다 계속 균형잡으려 노력해야 할 것 같고 티바 잡고 있는 팔 힘도 들 것 같고...
아무래도 올라갈때도 채력을 일정부분 소모할거같은 느낌이라
티바만 있는곳으로 해외 원정가면 하루종일 뺑뺑이 힘드려나? 싶기도 한데
실제로 타보질 않아서 모르겠네.. 어떰?
체력이 딸리지는 않는데 신경쓰임. 집사람은 티바에서 한번 넘어진 뒤로 절대안탈라고 함 - dc App
당연히 리프트보단 체력소모있음 서있어야하고 자세도 신경써야하고
혼자 타는거면 탄쪽 반대부분 끝을 손으로 떙겨서 티바에 빵댕이 계속 밀착을 시켜줘야 해서 그부분에서 팔이 살짝 지치긴 합니다 둘이 타는거면 괜찮아요
적응되면 휴대폰 보면서도 가긴하더라
1회차 체력소모 상당합니다. 2회차 부터는 편안해지긴 하는데, 리프트보다는 체력소모 확실히 있어요.
익숙해지면 경사에 기대어 버티는 수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