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ㅈㄴ 못타지만 감히 말해보면 사람마다 집중하는 기준이 약간 다른거 같음. 워낙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동작들로 구성되다보니 모든곳에 집중하기보다는 큐잉으로 진행되는 느낌이 있어서.. 나는 처음에 숏턴 입문했을때는 팔(폴체킹) 지금 카빙탈때는 뉴트럴 구간에서 5:5 만들기에 집중해서 탐
스붕이 2(14.39)2026-05-04 18:44:00
다이나믹
스붕이 3(61.73)2026-05-04 18:59:00
바깥발바깥발 = 몸 존나 찌그러뜨리기 = 동시에 골반만 안쪽에 존나 집어넣기. 순으로 큐 발전중인데 다음시즌 씨발년 존나 기대된다
익명(104.28)2026-05-04 23:06:00
답글
어차피 순식간에 행해지는 일이라 모든 요소를 동시에 챙기고 확인하는게 불가능하고 그래서 밖에서 봐주는 사람 역할이 매우 중요함
니가 말한거 전부.
나도 ㅈㄴ 못타지만 감히 말해보면 사람마다 집중하는 기준이 약간 다른거 같음. 워낙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동작들로 구성되다보니 모든곳에 집중하기보다는 큐잉으로 진행되는 느낌이 있어서.. 나는 처음에 숏턴 입문했을때는 팔(폴체킹) 지금 카빙탈때는 뉴트럴 구간에서 5:5 만들기에 집중해서 탐
다이나믹
바깥발바깥발 = 몸 존나 찌그러뜨리기 = 동시에 골반만 안쪽에 존나 집어넣기. 순으로 큐 발전중인데 다음시즌 씨발년 존나 기대된다
어차피 순식간에 행해지는 일이라 모든 요소를 동시에 챙기고 확인하는게 불가능하고 그래서 밖에서 봐주는 사람 역할이 매우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