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좋은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는데.
나쁜 사람하고 같은 방 걸리면 쎄함 느끼자마자 퇴사하는게 편함.
그리고 같은방 아니여도 같은 파트면 일 하다보면 무조건 부딪치는 일 하나는 있더라...

3시즌 일 하면서 첫시즌에 너무 좋은 사람들 만나서 2시즌 더 했다가 안좋은 경험만 많이했다.

솔직히 일하는 시간 대비해서 급여 많은것도 아님.
주6일 일하다보니 힘들어서 생각보다 스키도 못타고.

그냥 비시즌 빡세게 일하고 시즌때 스키 시즌권 끊고 놀면서 타는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ㅎㄴㅅ는 2년 전에도 밥에도 돈 아끼고 알바 근무시간도 줄여서 돈 엄청 아끼던데 이유가 있었구만.
시즌 오픈때는 맛있었는데 알바들 점점 뽑히고 식수인원 늘어나니까 개밥됐었는데.

밥 좆같이 주면서 리조트 총지배인은 시찰와서 스키장 알바들의 근무태도를 호텔리어 수준을 원하던데 ㅋㅋ
돈이랑 밥을 그따위로 주면서 호텔리어 수준을 원하는건 말이여 방구여 ㅋㅋ

암튼 스키장알바는 추천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