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권도 받을겸 주말에 할짓도 없고


혼자 웰팍 갔다 왔습니다


비시즌인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음. 워터플레닛 야외개장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도 사람 많음




시즌권 받고 곤돌라타려고 했는데, 다들 밥먹으러 가고 없더라...


글고 개장 이후부터 시즌권 쓸 수 있다해서 7천원 내고 탐...




위에서 본 베이스. 작년과는 다르게 알파에 제설기 배치도 안한걸로 봐선 나중에 열거나 안열듯 함


델타부터 눈을 뿌리더라













이번엔 늦게여는만큼 여러 슬로프를 한번에 열려고 하는거같음


c5 제설하는거 보니, 시즌초에 볼 수 있는 보겐러를 기문삼는 카빙러들은 덜 볼 듯함.











정상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좋았음











델타 리프트 점검하더라








구경하고 밥먹으러갔음



막국수랑 감자전 단 하나!







밥먹고  동네구경도 좀 하고






시즌권 받으러갈때 찍어봄


이렇게 휑한 스키하우스는 첨본듯


다다음주면 사람 ㅈㄴ 붐비겠지?








시즌권도 잘 받았다





아마 개장날(12/4) 탈 수 있는 슬로프가


델타1, 델타플, 브라보2, 챌린저5 정도 될거같음






스키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