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시즌때 카빙턴 느낌을 처음으로 맛봐거지고 신나게 연습하고 즐기다가
이번엔 숏턴 도전해보려 하는데요
강좌나 다른사람들 말 들어보면 되게 어렵게 설명하는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