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오가사카나 하트가 11미터 아님? 걔네들이 한국 인터에 최적화 되있다고 하기는하던데....12.5랑 13 말고 회전은 안타봐서 차이는 모르겠네
애기시절 카빙이 확 늘면서 11미턴가 좀 더되던 헤드에서 살로몬 데모x3 13미터로 장비 바꿀때 경험임 카빙숏턴이면 턴 주기가 좀 느려지고 턴이 약간 좌우로 커짐 스키딩이면 휙휙 돌아가는거는 라디우스보다 스키 길이랑 무게가 좀 영향이 더 오더라
찐 후기 고맙고- 카롱도 비슷한 느낌이겠네 - dc App
롱턴은 긴게 안정감 조금 더있음
보통 오가사카나 하트가 11미터 아님? 걔네들이 한국 인터에 최적화 되있다고 하기는하던데....12.5랑 13 말고 회전은 안타봐서 차이는 모르겠네
애기시절 카빙이 확 늘면서 11미턴가 좀 더되던 헤드에서 살로몬 데모x3 13미터로 장비 바꿀때 경험임 카빙숏턴이면 턴 주기가 좀 느려지고 턴이 약간 좌우로 커짐 스키딩이면 휙휙 돌아가는거는 라디우스보다 스키 길이랑 무게가 좀 영향이 더 오더라
찐 후기 고맙고- 카롱도 비슷한 느낌이겠네 - dc App
롱턴은 긴게 안정감 조금 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