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시쯤에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내일 오후에 락커등록이랑 시즌권 지문등록을 하러갈려고 한다 몇시까지 메표소나 락커룸 언제까지 아는지 알수있냐고 물어보니까
10시까지 한다고 해서 오후10시 말하는거냐고 재차 물어봄 오후 10시까지 한다고 함. 아직 미성년자라 면허가 없기에 엄마께 부탁드려서 장비 두러 갔음. 7시쯤에 도착했는데
다 닫혀있음..............와.........엄마가 뒤통수 때리더라 "제대로 알고왔어야지" 하시면서, 지금 개억울함 그렇다고 컴플레인을 걸자니 쪼잔해보이기도 하고 서로 기분만 상할것같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개억울하고 형/누나들 어쩌면 좋을까..
눈치 엄청 보이겠구만 응대했던 직원이나 부서 알아? 흥분하진 말고 묵직하게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관리자 바꿔달라 한다음에 있던일 담담하게 팩트로 전하고 교육 잘 시키라고 이야기해 집이 어딘진 모르겠지만 비발디 국도로 한참 들어가야하는데... 그런것도 이야기 하고 생트집은 블랙컨슈머지만 이건 불만을 말할 수준은 된다고 보임
이런 컴플레인 걸어도 되 정당한거야
진짜속상하겠네 이건 ㅋㅋ 전화해서 말해라 - dc App
정당한 컴플레인에 쪼잔한게 어딨음 ㅋㅋ 내일 121.190이 말한대로 그대로 하셈 알바가 뭘 헷갈렸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