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시쯤에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내일 오후에 락커등록이랑 시즌권 지문등록을 하러갈려고 한다 몇시까지 메표소나 락커룸 언제까지 아는지 알수있냐고 물어보니까

10시까지 한다고 해서 오후10시 말하는거냐고 재차 물어봄 오후 10시까지 한다고 함. 아직 미성년자라 면허가 없기에 엄마께 부탁드려서 장비 두러 갔음. 7시쯤에 도착했는데

다 닫혀있음..............와.........엄마가 뒤통수 때리더라 "제대로 알고왔어야지" 하시면서, 지금 개억울함 그렇다고 컴플레인을 걸자니 쪼잔해보이기도 하고 서로 기분만 상할것같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개억울하고 형/누나들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