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화와서 제가 온도 좀 볼 줄 아는데 왜 제설 안 하고 가만있냐고 일침을 맞음

이미 오픈 계획에 따라 바닥 눈을 뿌려놓은 상황이라 어지간한 온도와 습도가 아니면 기존에 만든 눈을 녹일 염려가 있으므로 기상에 민감한 상황이었으므로 의아하게 생각해 어디의 누구이십니까? 라고 물었음

어디 직원은 아니고 일반인이라고 하심

아...테스형!!

슬퍼진 나는 수화기를 내려놓고 밖으로 나와
아직 구름으로 습한 겨울 바람을 맞으며 담배에 불을

치익

붙였음


ㅋㅋ 아 형들 쫌만 기달려줘... 못뿌려서 쩰 답답한건 우리라고!!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