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엣지를 걸어서 감속을 하는 수준인지, 아니면 엣지를 걸어서 속도를 더 내는지에대한 수준 차이입니다
비유하자면, 스키딩에서는 팥빙수 얼음 가는 느낌이나 대만 땅콩가루 과자 갈듯이 설면을 '갈면서' 속도를 컨트롤하는 수준의 엣지량만 쓴다면, 카빙은 그냥 칼질로 베어버리는 수준으로 날을 세운 활주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엣지는 원래 다 걸려있는데 이제 이게 밀려서 슬라이딩이 되냐 그립을 잡고 앞으로 가냐 이 두가지로 스키 주행모습이 달라지고 스키딩과 카빙을 구분해
아하.... 이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몸 전체의 진행방향과 스키의 방향이 일치하면 카빙, 아니면 스키딩턴인 페러렐인듯. 피보팅의 유뮤..?
그게 엣지를 걸어서 감속을 하는 수준인지, 아니면 엣지를 걸어서 속도를 더 내는지에대한 수준 차이입니다
비유하자면, 스키딩에서는 팥빙수 얼음 가는 느낌이나 대만 땅콩가루 과자 갈듯이 설면을 '갈면서' 속도를 컨트롤하는 수준의 엣지량만 쓴다면, 카빙은 그냥 칼질로 베어버리는 수준으로 날을 세운 활주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엣지는 원래 다 걸려있는데 이제 이게 밀려서 슬라이딩이 되냐 그립을 잡고 앞으로 가냐 이 두가지로 스키 주행모습이 달라지고 스키딩과 카빙을 구분해
아하.... 이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몸 전체의 진행방향과 스키의 방향이 일치하면 카빙, 아니면 스키딩턴인 페러렐인듯. 피보팅의 유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