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누구 누구들이 모여서 너무 분위기 좋아서 공용 욕실 이라든지 시설적 결함이 전혀 신경 안쓰일 수도 있고
올해는 다른 뾰족뾰족한 사람들이 모여서 분위기 미묘한 바람에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고깝게 보일 수도 있고
다 그런 것이니까 얻을 수 있는 정보의 딱 절반 정도만 각오하고 가서 나머지는 본인들이 만들어가며 또 다른 후기가 생긴다고 생각함
근데 난이도는 확실히 통계적 팩트로 아래와 같이 설명 가능
어려움 힘듦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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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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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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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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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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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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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움 간단함 행복함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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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 힘듬? - dc App
나 쉬는 시간 생각해서 고객들이 오는게 아니니까 결국 교대 휴식하며 쭉 근무해야하고 간단해보여도 부츠 스키나르며 들락날락 하루종일 사람상대하는건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dc App
근데 뭐 남녀노소 다 하는일이니 어느파트든 본인 마인드에 달린게 아닐까요. 그 반면 제설은 본인이 흔들려도 우리들이 정신 안놓게 딱 잡아줍니다. - dc App
근데 아웃소싱으로 가는거거든요? 휘닉스파크 렌탈로 자리났다던데 이게 휘팍 스키장 렌탈업무인가여 ? 아니면 외부 렌탈샵 이라는 건가요? - dc App
아웃소싱에서 외부 렌탈연결해주는 경우 못밨는데. 불안하면 확인해보시면 되것지만 당연히 해당 스키장 렌탈이라 생각헙니다 - dc App
ㄱㅅㄱㅅ 하 인생개망해서 이거라도 해야하는데 제발 ㄱㅊ은곳이길... - dc App
애당초 이시국에 외부 신뢰성 낮은 인력을 쓸정도로 렌탈샵이 넉넉한 형편도 아닐테니까용 - dc App
혹시.어디.알바해보섯나여 - dc App
휘닉스파크 가본적이 없어서 크게크게 계통만 알지 그곳 사정까진 잘 모르겠어용 다른분들이 더 잘 알듯. - dc App
일 자체에 겁먹을 필욘 없을 것 같음. 남들 다 방학때 와이와이 할라고 오는 알바가 스키장이고 올해는 그마저도 잘린애들 많은상황이니까. 잘됐다 하고 가셔서 내 파트가 그래도 제일 쉽것지ㅋ 하고 일하시면 시간후딱 가고 폐장 - dc App
글고 내년엔 꼭 제설 들어가서 제설맨2로 활동 - dc App
앞으로 일하지 말고 집에서 핸드폰 만지작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