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직활강을 왜 하는지

스키는 활강보단 턴 하는 맛으로 타는거 아닌가?
속도가 빨라도 턴을 안하고 쭉 내려오면 재미도 없고 무섭기만 한던데
그 속도감을 즐기는건가?

왜 위험하기만 하고 재미는 일도 없는 직활강을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