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디카 플렉스 100짜리 신을때는 새벽1시 넘어가기 전까지 아 시렵다~ 정도였는데(작년이 푸근했던것도 이유)
로시뇰 130플렉스로 바꾸니까 ㄹㅇ 뒤질꺼같음 -2도까지는 버틸만 한데 -4도쯤부터는 동상때문에 강습에 집중도 못하고 으어....으아...하면서 다녀요
(비팤 장비보관소에서 으어....하면서 다니는 애 보신분 그거 저임) 2월 초중반부터 이랬으면 걍 참고 다음시즌에 뭔가 추가하고 할라했는데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요. 그래서 찾게 된게 1.렌쯔 발열 양말 2. 썰믹 발열 깔창 3. 시다스 발열 깔창
이렇게 3개인데 뭐가 제일 좋을까요. 발열 양말이나, 깔창 사용하는 형/누님들 후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도 좋구요 급해서요
양말은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썰믹 보일러 뜨끈함. 대신 가격도 뜨거워서 배터리 팩이 32만원인가 그러고, 깔창은 각각 3만원씩 했던듯. 시다스는 좀 더 비싸다는데 썰믹 개 만족함. 30만원 값어치 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말도 39만원.........................
베터리팩 레알 얼마 안할거같은데 거품 좀 심한듯. 직구 할 수 있으면 직구해봐.
지금 직구하면 시즌 끝날때 오지
로시뇰 부츠 3년째 쓴 결과 곶통의 시간을 버티면 안쪽이 넓어지는 시기가 있음 그때되면 편해짐 ㅇㅇ 이번에 100에서 97짜리로 바꿨는데 똑같은 곶통의 시간을 버티고 지금은 탈만해짐 - dc App
피 안통해서 어쩔수 없음 ㅇㅇ - dc App
부츠 속 데우고 타면 금방 늘어나더라 ㅇ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