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탄지 3년째
웰팍만 3년 다녔는데 챌린지는 미지의 영역이였음
올시즌 목표가 챌린지 타는거였는데
마침 어제 사람도 적고 파우더라 가볼만하다 싶어서 도전을 했음
올라가기전에 브라보2에서 몸을 확실히 풀고
챌린지리프트를 타며 c3코스를 보았음
너비도 넓고 생각보다 경사가 높지않아보여서 할만하다 싶었지
그리고 정상에서 챌린지 초입부분을 봤을때 식은땀이 ㅈㄴ 나더라
앞사람 다 보내고 나혼자 남았을때 출발했음
출발하자마자 “좆됐다”라는 소리가 절로나옴
그리고 분기점에서 잠깐 멈춰서 밑을 봤는데 ㅆㅂ소리가 절로나옴
이미 내려와서 되돌아갈수도 없는 노릇
근처에 패트롤이 있으면 나좀 살려달라고 하고 싶은심정
그래서 숨 크게 마시고 천천히 속도 안내고 가상으로 잘 내려옴
어플로 속도재니까 30도 안나옴
너무 사렸나 싶은정도
그렇게 첫 c3 아다를 떼고, 다른코스좀 돌다가 c5를 한번 더 탐
근데 알고보니까 c5가 상급, c3이 최상급이였음
근데 체감상 차이 1도 못느끼겠음 둘다 ㅈㄴ 높아
다 타고 나서 생각해보니, 브라보(중급) 첨 탔을때도 이렇게 내려온거 같음
경사에 적응못하고 너무 쫄아있었나 싶기도 하고
아직 실력도 안되는데 깝친건가 싶기도 함
사람 많을땐 웬만하면 가지않고 사람 없을 때 경사 적응좀 해야겠다
웰팍만 3년 다녔는데 챌린지는 미지의 영역이였음
올시즌 목표가 챌린지 타는거였는데
마침 어제 사람도 적고 파우더라 가볼만하다 싶어서 도전을 했음
올라가기전에 브라보2에서 몸을 확실히 풀고
챌린지리프트를 타며 c3코스를 보았음
너비도 넓고 생각보다 경사가 높지않아보여서 할만하다 싶었지
그리고 정상에서 챌린지 초입부분을 봤을때 식은땀이 ㅈㄴ 나더라
앞사람 다 보내고 나혼자 남았을때 출발했음
출발하자마자 “좆됐다”라는 소리가 절로나옴
그리고 분기점에서 잠깐 멈춰서 밑을 봤는데 ㅆㅂ소리가 절로나옴
이미 내려와서 되돌아갈수도 없는 노릇
근처에 패트롤이 있으면 나좀 살려달라고 하고 싶은심정
그래서 숨 크게 마시고 천천히 속도 안내고 가상으로 잘 내려옴
어플로 속도재니까 30도 안나옴
너무 사렸나 싶은정도
그렇게 첫 c3 아다를 떼고, 다른코스좀 돌다가 c5를 한번 더 탐
근데 알고보니까 c5가 상급, c3이 최상급이였음
근데 체감상 차이 1도 못느끼겠음 둘다 ㅈㄴ 높아
다 타고 나서 생각해보니, 브라보(중급) 첨 탔을때도 이렇게 내려온거 같음
경사에 적응못하고 너무 쫄아있었나 싶기도 하고
아직 실력도 안되는데 깝친건가 싶기도 함
사람 많을땐 웬만하면 가지않고 사람 없을 때 경사 적응좀 해야겠다
C3가 가장 ㅈ밥처럼 보이는데 중간에 경사가 확 높아져서 가장 어려움 ㅋㅋㅋ C1은 좌우 경사 차이가 너무 심하고 꼬불꼬불함. C2가 딱 각잡고 한번에 내려오기 좋은데 열렸는지 모르겠다. 연습하기는 C5가 제일 좋은듯 - dc App
ㄹㅇㅋㅋ스키좆밥시점에서 상급자 코스 내려다보면 무슨 롤러코스터 내려갈때마냥 심쿵하면서 좆됨을 감지함ㅋㅋ - dc App
경사는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함 사실 바깥발에만 힘 잘주면 힘쎈육식공룡마냥 어쨌든 내려는 옴 괜히 높은데 가서 버릇 잘못들면 몸턴이랑 억지 피봇쓰는게 많이 나올수도 있고 ㅎㅎ 웰팍은 안가봤지만 일단 나도 빅톨이랑 비발디 최상가면 쫄아서 털리면서 내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