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프 나오면 물 시원한 느낌보다
왁스가 마찰열에 그을린 매캐한 냄새가 코에 은은하게 스쳐옴
여기서 1차 빡침
슬로프는 내가 존나 잘아는 베어스타운 파노라마인데
이세계마냥 다른 느낌임
2차 빡침
내려갈때 마찰이 일정하지도 않아서 어정쩡한 속도와 스키딩 기술은 오히려 불안정함
3차 빡침
호스 물맞으면 찝찝하고 덥고 땀나
제일 빡침
왁스가 마찰열에 그을린 매캐한 냄새가 코에 은은하게 스쳐옴
여기서 1차 빡침
슬로프는 내가 존나 잘아는 베어스타운 파노라마인데
이세계마냥 다른 느낌임
2차 빡침
내려갈때 마찰이 일정하지도 않아서 어정쩡한 속도와 스키딩 기술은 오히려 불안정함
3차 빡침
호스 물맞으면 찝찝하고 덥고 땀나
제일 빡침
피스랩에서 타려면 전용 스키를 따로 사야하나? 렌탈은 너무 무르잖아
베어스타운 안에서 피스랩 전용스키 렌탈도 해주잖아
하츠 무슨 라인이 전용이라고 하는거같던데 엣지가 좀 더 깊더라고? 솔직하게 내가 돈만 존나많으면 여름엔 걍 데몬들 따라 뉴질랜드 원정이나 가고싶다 피스랩은 듣기에 카빙계 연습만 할 수 있다고 하더라
ㅇㅈ 칠레나 뉴질랜드같은데 가는게 비시즌에는 최고지
베이직 되긴함 근데 마찰이 일정하지 않아 힘들뿐
내가 듣기로는 피스랩을 하트에서 만들어서 하트스키가 피스랩에서 주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