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커하전까지 현생 잘 살고있다 싶었는데나도 한두살 나이 먹으니까 시간이 훅 가서그런지오래기다렸는데 이번에 유독 짧은거같고 허하고 아쉽고 그려 .. 현생 어찌 살지 .. 사골처럼 우려먹으면서 또 기다려야할까봐 ㅠㅠㅠㅠ나처럼 현생으로 돌아오기힘든 사람 있나 싶어서 ㅋ ㅋㅋㅋㅋㅋ
한달 짧긴 짧았어ㅋㅋ 흡
같은 맘이지 ...? 새벽까지 한참 보고 자야지 흡
잘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해성이 보니까 또 못 기다리겠어ㅋㅋㅋ 해성이 벌써 전생같네
나도 ㅠㅠㅠ 해성이 가고 강준이 어서 오ㅏ
나도야 현망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