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섭 같은 좋게 말하면 순정남 나쁘게 말하면 회피형 찌질이
온준영 같은 좋게 말하면 귀여움 나쁘게 말하면 현실 한국 남자
팬들이 보고싶어하는 이미지 절대 안해줘 본인 취향이 확고해 ㅋ
언더커버처럼 밝은것도 장르물이라 가능한거야
임은섭도 시간 지나고 잘 마무리 됐으니 평가 좋은거지 방영할때는 남주 왤케 답답하냐는 소리 한트럭이였어
온준영은 서강준 아니면 쳐다도 안봤을 캐릭터야ㅋ
저런 캐릭터는 영화면 괜찮은데 드라마로 또 보고싶진 않아
로맨스는 앞으로 특출로만 해줘
공감이야 ㅋㅋㅋ 취향이 확고해서 ㅠㅠ
강준이 인터뷰보면 대중들이랑 팬들이 뭘 좋아하는지 알아 근데 본인은 그런 로맨스 캐릭터가 취향 아니라잖아ㅋ 강준이가 그런 로맨스 하는날에는 소속사가 잘꼬셨구나 생각하면됨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은맘이네 나 준영이 아직도 마지막 2화는 못보고있음 열통 터져서
갤주 판타지는 절대로 안하겠군 너무 현실괴리라 ㅋㅋ
취향이 바껴서 그런 로맨스하길 내심 바라고 있어
다들 너무 잘알아ㅋㅋㅋ 진심 언더커버 해성이는 장르물이라 볼 수 있었다
사람들이 원하는걸 안하고 본인이 납득할수있는것만 하는거야? 스타이기보다 배우로 남길 원하는? 멋진 역할 로코 소취 온준영은 진입 장벽이 ㄷㄷ
ㅇㅇ ‘오직 사랑받기 위해서만 연기하지 말자’ 고 인터뷰 하긴 했었어ㅋㅋ
근데 이말에 예전에 팬들이 항상 했던말이 뭐냐면 사랑 받는 역할을 해야지 앞으로 본인이 하고 싶은 작품들도 선택할수 있는 기회가 더 주어지는거야.. 그래서 최근 기사들 내용들도 과감하게 도전하라는 소리에 어느정도 공감됨
그래? 연기를 너무 잘하심
배우의 신념이 현실에 철저히 발 딛고 있는 캐릭터에 공감을 하는 편이라 백이면 백 먹히는 멋짐 몰빵 남주에 흥미는 없어보이지만 제대하고 새로운 호기심이 생길 수도 있지 뭐 해성 입덕러들한테 너무 절망감 주지말장ㅋㅋㅋ
ㄹㅇ
철저히 발딛고라 사람들이 유튭도 보잖아 지극히 현실적힌 유튭
난 비포 선라이즈 st 멜로물 찍어줬음 좋겠음 이 영화 남주는 갤주 스타일이지 않나
근데 언제든 맘은 바뀔수 있으니 조금은 열어놓자ㅋㅋㅋ
ㅋㅋㅋㅋ정해성 입덕러인데 임은섭,온준영 봤거등 너무 공감가네 ㅋㅋ근데 강준이가 해서 난 다 좋더라~여운이 계속남아 뭐든 다양하게 많이 보여주면 좋겠다ㅎㅎ - dc App
근데 언제든 마음 바뀔수도 있는거라 난 그래도 소취함ㅋㅋ
ㄴㄴ소취 안 하기엔 깡이 로코를 너무 잘함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오랜팬들은 아는거 많아 줗겠다. ㅋㅋ 난 볼게 많아 좋지만 ㅋㅋㅋ
언커로 코믹 잘말아주는거 보고 로코 기대하게 되자나 ㅜㅜ 깔롱지고 다채로운 로코물 소취! 뭔 연기든 다 잘하니 뭐든 다양히 젊을때 박제해 주길 바람
은근 코믹 잘하는데 가만 있으면 냉미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