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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때 도치광배우님 깡 배려해주는거 인상적이였는데
액션하고 바로 감정씬이라 몰입할 시간 없을까봐 너 준비되면 하라고
깡 왓쳐 찍으면서 힘들었던게 일반 드라마들은 힘든 사건이 있으면 그뒤에 풀어가는 과정이 나오는데 그게 없이 장르물은 다음 사건으로 바로바로 넘어가서 감정을 추스릴 시간이 없다고
그때 경험 쌓인게 언커하에서 다 나온듯ㅋㅋㅋ 언커하보면 장르가 10개?가 섞인 느낌ㅋㅋ 캐릭터도 그렇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