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떤 스타일의 연기보고싶어?!

각자 바라는 바가 다르겠지만...나는 뭔가 언커하 보고 빠졌다가 제대로 입덕하게 된 캐릭터는 온준영이랑 임은섭이라서 뭔가 이렇게 부드러운데 귀엽고 잔잔하면서도 매력있는 그런 연기 다시보고싶어ㅠㅠ 물론 언커하처럼 시크하고 능청미 넘치는 것도 잘소화하고 좋았지만 갠적으로는 제3매나 날좋찾 캐릭터같은게 강준이가 가진 본연의 매력을 잘 보여줄수 있는거 같아서 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