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에서 이야기함ㅋㅋ 계속 현타가 여러번 왔다고ㅋㅋㅋㅋㅋ
근데 그 모습을 조금이라도 본것 같은게 정해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뻑 장면 찍을때마다 엄청 부끄러워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킹에서 본적 없는 모습이라 귀여웠어ㅜ
온준영 꿀렁꿀렁 춤출때도 감독배우들이 다 웃는데 혼자 웃음끼 없이 진지한 서강준 어디갔냐고ㅋㅋㅋㅋㅋ
깡한테 보통사람이랑 부끄러움 카테고리가 다르나봐ㅋㅋㅋ 아직도 외모칭찬 같은거 받으면 회피할려고 질문 피하던데ㅋㅋㅋ
강준아.... 자뻑 캐릭터 더 찍어줘라....
살면서 외모칭찬 수없이 들었을텐데 영원히 부끄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홀로연애중은 진짜 보면서도 배우는 대단하구나 했던ㅋㅋㅋ아직도 외모칭찬 부끄러워하면서 좋아하는거 왜케 귀엽지ㅋㅋㅋㅋ
한 평생 들어왔을텐데 아직도 부끄러워하냐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