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1도 안해본 장르인데 인물한테 사건이 있으면 이랬고 저랬고 다음 장면에 감정선이 연결되는데 영군이는 그럴 시간이 없고 바로 사건이 진행되니까 깡이 연기하면서 혼란스러웠다고 했는데 그래서 작품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왓쳐가 있어서 그리드가 있는것 같음 결론 : 피 땀 눈물 또 내놔
인정! 인정! 그리고 '왓쳐' 이전에 '제3의 매력' 에서 경찰을 했기 때문에 '왓쳐' 할수 있는 기회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