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7d2cad2f1bb45188332b595b83746fc69996dcf96748a76e3eacb12e43b0155f4b41d9512094612449dafd74e771272d13c9

3eb6da6bb7826af33ee887e65b817d69c62d0c38f420fd6e6f8b0d55c452e9e3ecbbd78720b90f899e1b906262ce9f

로맨스에 대한 갈증은 계속 있긴함
멜로지만 가족관계에 집중한 날찾아
로코지만 다큐같은 제삼매
막 생각없이 계속 돌려볼수 있는 작품 원하는데
그런게 보고싶다고 볼수있는게 아니니까ㅋㅋㅋㅋㅋㅋ
피땀눈물이 퍼컬이라 서강준은 장르물이지 싶다가도
섬세한 연기 보면 로맨스를 해야되는데 하고 맘이 왔다갔다함,,,,

결론 : 뭘 줘도 받아먹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