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월 14일 NC전 4회말 한유섬 안타와 최준우 볼넷으로 1사 1,2루 상황이었음. 다음 타자 안상현이 안타를 쳤고 공이 좌익수 방향으로 계속 굴러가고 있었음.
2루에 있던 한유섬이 공을 보면서 뛰려고 했지만, 조동화는 멈추라고 했음. 이때 조동화가 한유섬을 뛰게 냅뒀다면 점수를 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듬.
이날 다음 타석 ㅈ준재가 병살을 만들어 버리는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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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월 17일 한화전 더블헤더 1차전 9회초에 최지훈의 안타와 도루로 무사 2루가 되었음.
이어 박성한이 안타를 쳤고. 심지어 박성한 안타는 짧은 안타였고 우익수가 공을 잡고 던지고 있을때, 최지훈은 3루도 밟지 못했음. 이건 발 빠른 선수도 못 들어오는데, 조동화가 무지성 돌려서 아웃이 되었음. 이건 무조건 누가봐도 무사 1,3루가 되어야 함.
이때 1사 2루에서 최정-한유섬이 삼진으로 물러나긴 했고, 최정이 안타는 없었지만 무사 1,3루에 최정이 병살만 쳐도 동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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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월 5일 삼성전 4회말 오태곤 안타로 무사 1루 상황에 에레디아가 2루타를 쳤으나, 저건 무사 2,3루인게 맞는데
오늘 또 조동화새끼 때문에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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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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