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의점은 GS25가 입점해 있으나 계산이 개느리고 생수/음료수가 시원하지 않다.
- 음료수가 필요한 경우 > 3루 2층 218블럭 핫도그 간이매장
  (음료수 시원하고 닥터페퍼가 있다. 단 핫도그는 느리다.)
- 아이스크림이 필요한 경우 > 구장 밖으로 나간다. (외야 바깥 GS추천)
- 기타 등등이 필요한 경우 > 이 또한 구장 밖으로 나간다.

2. 파울볼에 맞았는가? 
- 통로에 매점과 사람이 북적여서 시큐가 개느리게 온다.
- 스텝은 핸드폰하느라 파울볼을 못봤을 것이다.
-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서 통로까지 자발적으로 이동한 다음, 스텝에게 '파울볼 맞았어요' '의무실 안내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3. 3루에 앉아있는 한화팬이 계속 일어나서 내자리를 시야방해석으로 만드는가?
3-1) 상단 스피커에서 한화 응원가가 계속 나오는가?
- 어쩔 수 없다. 말로는 안되니 우리팀이 압도적인 경기차로 데꿀멍 시키길 기도해라.

4. 음식
- 문학 뷔페에 익숙해져 있으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 취향 덜타는 백종원 시리즈나 열무국수 추천
- 치킨은 구장 정문 건너편 굽네치킨 예약해두고 가는 것이 이롭다.

5. 대전역으로 이동
- 버스는 20분
- 택시는 12분 (승차기준)
- 도보는 너가 빠르다면 20분, 처참한 야구실력에 지쳤다면 40분
- ktx 시간 최소 30분전 이동 추천
- 서울 방면은 대부분 1-5 승강장이니, 대전역 왼쪽 끝 5번출구로 달려가면 바로 플랫폼 들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