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먼저 지명된 그 분은 후배들한테나 학교에서 평판 좋지는 않았는데
김택연은 야구부 친구 누구한테 물어봐도 미담밖에 없고
고1때부터 150 가까이 찍고 스토리에 올릴 정도로 유망했던 애라
우리 팀 못 온게 너무 아쉬웠음 얘도 쓱 엄청 좋아했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