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문승원 박종훈 수술끝나고 다년계약 할때부터 맘에 안들었음

맘 편히 재활하라고 계약해줬다는데 그냥 수술 회복하고 잘할지 불투명한 상태에서 뭘믿고 계약해줌 그냥 둘중에 한명이라도 수술 후에도 잘하면 fa해주면되지


그리고 무슨 가을야구 한판도 안해본 감독을 뭘믿고 재계약을 하냐

1위팀 감독도 재계약을 못하고 있는데 무슨 가을야구 경쟁을 부담감느끼지 말고 하라고 재계약을 해줌? 부담을 느껴야 사람이 간절함이 생기고 노력하지 재계약해주면 마음풀려버리는건 팩트아님? 가을야구 해보고 잘하면 재계약해주면되지 뭘 그걸 못참고 미리 재계약을함


그리고 오랄도 지금까지 해준거 많은거알고 한데 뭐하러 미리 퍼줌? 시즌끝나고 fa로 나오면 김광현 데려갈팀있나? 지금처럼이면 김광현 성적이면 더 낮게도 계약되겠구만 시즌 중에 뭐가 이쁘다고 미리 다 재계약을 하는지 이해가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