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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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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로 신동건이 유력이 되었다.


이선수의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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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 하며 이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인가 라고 할시 평균자책점 0.51은 1라운더라고 불리는 선수중 당연 1등이며 지명권 선수들 사이에서도 당연 1위이다  WHIP 또한 김민준을 제외한다면 전체 1번으로 예상되는 박준현이 0.90 전체 2번 유력인 양우진이 0.94이다 


이선수의 스태미너 또한 선발 투수로 나와서 제한 투구수인 105구를 종종 채우며 이닝도 7.2이닝 8.2이닝 6이닝 등등 스태미너는 어느정도 검증된 투수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또한 이선수의 매력은 체격 조건이라고 생각하며 193cm의 키와 95kg의 좋은 체격을 가진 선수라고 생각한다. 

이선수의 커브는 현재 고교가치 1위이며(주관적인 생각이 아닌 나와있는 지표) 직구는 최대 150km 커브도 123~5km를 왔다갔다 하는 좋은 구속을 가지고 있으며 제구도 꽤나 안정적으로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서 질문이 나올수 있는데 최고 구속 보다는 평균구속이 중요한것이 아닌가요? 에 대한 질문이 있을수 있다.

이선수의 평균 구속은 144~146사이 이며 60~70구가 넘어가도 142~143km의 준수한 구속을 찍어준다 라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선수 또한 저번에 소개드렸던 김민준 선수와 같이 혹사를 당해 평균 구속이 떨어졌다는 평을 듣는 만큼 프로 와서 스태미너를 더 늘리고 슬라이더나 스플리터 같은 제대로된 변화구를 한개 더 깎을수만 있다면 선발에 장착을 할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