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갤러들이 패션팬들보다 더 오글거림 


본인들이 상대팀 중요한 경기 앞두고


갑자기 우리팀 감독 빙의해서



"너희 고생했으니 2군으로 내줄게 맛있게 먹어라.."


"혹시 져 줄 수 있나요 형님들?ㅠㅠ"


ㅇㅈㄹ 하는거 보면 좀 오그라들긴함 ㅋㅋ


하는건 휴대폰들고 딸깍거리는거 밖에 없으면서 ㅋㅋ 말하는건 무슨 감독처럼 얘기함


경기장 위에 감독, 선수 빙의해서 말하는거 보면 존나웃김


ㅇㅈ하면 개추 ㅋㅋㅋㅋ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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