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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돈 주고 구단 직원들이랑 구단 역사 승계

SK시절 상징색 레드 유지

연안부두, 와이번스 승리위해, 투혼의 와이번스 등 SK 응원가 승계한거만 해도 17개

SK 감독, 코치건의 경우 구단 운영하다보면 감독, 코치 등이 바뀌는건 당연한거고 그렇다고 SK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남겨둘 수도 없음 보통 감독이 새로오게 되면 본인 사단의 코치들을 데려오는 편이니 그리고 조동화나 이승호, 김재현같은 SK 색 짙은 인물들도 잘만 남아있음

SK 시절 인천군 유니폼도 여전히 쓰고 있는데 전신 구단에서 사용하던 얼트 유니폼을 큰 변화 없이 후신에서도 유지한 케이스임 야구를 비롯해 다른 스포츠에서도 이런 사례를 찾기는 힘든 편이지 쉽게 말하자면 전신팀 유니폼을 후신팀에서도 그대로 쓰고 있다는 것

전신 그룹의 색채가 짙고 SK 왕조 시절의 상징과도 같은 되고송 부활

김강민을 희대의 실책으로 놓쳤지만 현역에서 은퇴하자 곧바로 은퇴식 제안. 보통 타구단에서 은퇴한 경우 은퇴식을 치뤄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걸 다들 알거임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이었다고 본다 그리고 이건 올해 직관 잘 안갔으면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올해 김강민을 야구장에 인천의 레전드라며 수차례 초청하면서 팬과의 만남같은 이벤트도 열고 외야에 김강민 조형물도 그대로 두면서 최대한 예우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