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펜페스티벌이랍시고 '프로야구'팀이 팬을 위해 한다는게
여장시키고 노래,춤 시키고 야구랑은 좆도 관련 없는거 어거지로 시키니까 하는 선수들도 부담스럽고 보는 팬들도 항마력 딸리는 분위기라
주목해줘봐야 부끄러운 민낯일 뿐이었는데 민지전 섬곤전은 
ㄹㅇ '야구'로 보답하고 게다가 수익금 기부도 함

선수들도 '야구'로 즐거움 줄 수 있어서 부담감도 적고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은근 승부욕도 생김
끝나고 자기들끼리 최근전적 1승99패 마냥 너 개못하잖아도 시전 가능
얼마나 재밌겠냐 즈그들도 ㅋㅋ
선수가 즐기니까 팬도 즐거울 수 밖에 없지 않겠노?

이런 선례를 통해 타팀들도 이런거 하려고 할텐데 동북공정 당하지 않게 원조의 품격으로 매년 전통으로 가져가야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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