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두드러지는게 후반기임
폼 좆박음 -> 그래도 쓸 새끼가 없어서 씀 -> 스탯 좆박음

23 24 둘다 전반기에 나쁘지 않았다가 그런 식으로 멸망함


그럼 작년에 왜 잘했냐?
abs + 탈문학 + 딱공 + 후반기 수납하면서 저점 방어
이 모든 아다리가 맞아서 커하 찍은 거임

(물론 수납당했기 때문에 규정이닝도 못 채운 132이닝으로 마무리함)


만약 이팀에 있었다? 전반기는 3점대 찍으면서 와 시발 이번엔 진짜 다르다! 이랬겠지
근데 결국 SSG의 4선발 오원석이었다면 늘 그랬듯 후반기 폼 떨어지는 걸 막지 못하고 운지했을 거임 ㅇㅇ
실제로 작년 콱에서 후반기 최대한 아껴썼는데도 5점대로 장렬히 전사함


그리고 작년 이팀 선발은 싹다 5무원이었어서
김민 추가된 6789 필승조가 더 이득이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