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 통산 446타석
선발투수 : 통산 144이닝
불펜투수 : 단일시즌 70경기 60이닝 미만, 통산 100경기 90이닝 미만 (하나라도 기준 넘으면 유망주 X)

선발, 불펜 등판이 섞인 경우

통산 (선발이닝/144) + MAX (불펜경기/100, 불펜이닝/90) 계산하여 1 미만일때 유망주

(1 미만이어도 단일시즌 기준 초과하면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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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AGE : 23 B/T : L/L┃DRAFTED : 2021, 1차 지명 - SK 와이번스

고교 시절 김진욱, 이의리, 이승현과 더불어 4대 좌완으로 뽑히던 김건우입니다. 프로 입단 이후, 고질적 문제인 제구력을 개선하지 못하며 군 입대를 우선 하였고 2025 시즌 이중키킹과 함께 구위는 유지되고, 영점은 잡히며 한일 국가대표 교류전까지 참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아직 슬라이더의 완성도가 아쉽다는 평가지만, 평균 구속 146의 포심과 체인지업의 완성도 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될 정도였습니다. 이중키킹 장착 이후 소속 팀에서의 3경기와 국가대표 친선경기인 1경기 만으로 토종 1선발급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SSG 랜더스의 1선발이 아닌 국가대표 선발의 일원을 기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이율예
AGE : 19 B/T : R/R┃DRAFTED : 2025, 1st (8) - SSG 랜더스

수비만큼은 고교 포수의 레벨을 넘었다는 평가와 함께 지명된 이율예입니다. 공격에 대한 평가는 일발 장타력은 있지만, 다듬을 점이 많다는 평가였는데 프로 입단 1년차 만에 타격 폼 교정을 거쳐, 2군에서 .333/.494/.592 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2군을 폭격하는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2군 폭격 뿐만 아니라 1군에서도 안타 3개를 모두 홈런으로 기록하며 장타력에 대한 확실한 강점을 보여줌과 동시에, 2025시즌 WPA 1위 순간인 김서현 상대 끝내기를 기록하며 스타성까지 과시해냈습니다. 고졸 1년 차에 이러한 활약을 보여준 만큼, 몸을 완성시키고, 공수 방면에서 기량의 발전을 가져간다면 국가대표 포수의 가능성도 꿈 꿀 수 있는 선수입니다.

박지환
AGE : 20 B/T : R/R┃DRAFTED : 2024, 1st (10) - SSG 랜더스

2022년 우승 상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지명된 박지환입니다. 지명 직후 본인의 타격 능력을 뽐내며 SSG 20년 만에 고졸 신인 야수의 개막전 로스터 포함, 고졸 신인 연타석 안타 기록 갱신, 올스타전 출전 등등 2024년 SSG 최고의 히트 상품이었습니다. 고교 시절의 평가대로, 컨택이 프로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수비 포지션이 정립되지 않았다는 숙제를 남긴 채 상무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몸을 잘 만든다면 두 자릿수 홈런도 기대할만하며, 두 자릿수 도루는 지금도 기대 해볼만한 준족으로 SSG 야수 중에서 손꼽히는 툴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민준
AGE : 19 B/T : R/R┃DRAFTED : 2026, 1st (5) - SSG 랜더스

SSG의 2026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 김민준입니다. 평균 구속 140km 중후반대의 패스트볼과, 프로 급 완성도라고 평가 받는 스플리터가 주무기인 우완 투수입니다. 100구 언저리의 투구를 해도 140km 중후반대를 유지하는 스태미너까지 보유하며 SSG의 차기 에이스감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기대에 걸맞게,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에 참여하는 쾌거를 보였습니다. SSG는 당연하게 선발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으며, SSG가 최근 지명한 투수들 중 변화구의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 받은 만큼, 선발의 한 자리를 꿰차야만 하는 선수입니다.


조요한
AGE : 26 B/T : R/R┃DRAFTED : 2021, 7th (68) - SK 와이번스

대학시절 제구의 문제가 두각 되며 낮은 순번인 7라운드에 지명된 조요한입니다. 하지만 투구폼 교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꽤나 빠르게 1군에서 얼굴을 비추게 되었고 1달가량 필승조로 활약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이후 군 문제와 부상 문제가 겹치며 몇 년간 1군에서 모습을 비추지 못했지만 191cm 100Kg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평균 구속 153Km는 KBO에서 보기 드문 피지컬을 가지고 있고 포심-커터의 조합은 어느 정도 완성이 돼있는 상태에서, 커브를 완성하고 스태미너까지 갖추게 된다면 SSG에게 아쉬웠던 파이어볼러 선발자원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자원입니다. 저점은 다른 선수들보다 낮을지언정, 그만큼 고점이 높다고 평가하여 5위에 배치하게 되었습니다.

전영준
AGE : 23 B/T : R/R┃DRAFTED : 2022, 9th (82) - SSG 랜더스

25시즌 박시후, 최민준과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SSG의 불펜을 지탱한 전영준입니다. 190cm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143.7km의 포심은 구속 이상의 구위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이고, 구원 투수 임에도 투 피치가 아닌,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구사하는 다양성을 보여줬습니다. 차기 선발 자원으로 분류하기엔 스태미너나 변화구 양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02년생인 만큼 선발과 필승조 모두 가능한 포텐을 보유하였고, 실제로 25시즌에 가능성을 보여주었기에 6위에 선정하였습니다.

박시후
AGE : 24 B/T : L/L┃DRAFTED : 2020, 10th (100) - SK 와이번스

드래프트 100번의 기적, 박시후입니다. 성적보다 전체 100번 드래프티라는 점으로 더욱 유명했던 박시후였지만, 투심 장착 이후 대체 선발, 롱릴리프 ,좌완 원포인트까지 많은 굳은 일을 해주며 필승조를 승부처에만 올릴 수 있게 버텨주었습니다. 구단의 필승조인 노이김조가 모두 우완이라는 상황에서, 박시후의 존재는 기록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었으며 25시즌은 추격조에 가까웠지만, 투심을 더욱 갈고 닦고, 슬라이더와의 페어링에 더욱 신경 쓰면 어엿한 좌완 필승조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대치를 가진 선수이기에, 7위에 선정하였습니다.

윤태현
AGE : 22 B/T : R/R┃DRAFTED : 2022, 1차 지명 - SSG 랜더스

황금세대 22드래프트의 SSG 1차 지명자, 윤태현입니다. 1차 지명 동기만 해도 김도영, 문동주 ,이재현 ,박영현 ,이병현인 드래프트였고, 플로어면에선 저 선수들 중에서도 최고로 꼽힐 만큼 큰 기대와 함께 22시즌에 들어갔으나 밸런스가 깨지고, 그 밸런스를 찾지 못하고 군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군 생활을 하며 몸을 키우고, 그 몸에 맞는 밸런스를 잡는 과정에 있으며, 1차 스프링캠프에도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1군에서 보여준 게 전무하지만, 전문 선발 유망주가 많은 거도 아니고, 1위인 김건우조차 군 전역 이후에 두각을 드러냈다는 점을 감안하여, 8위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신헌민
AGE : 23 B/T : R/R┃DRAFTED : 2022, 1st (2) - SSG 랜더스

윤태현, 전영준의 지명 동기 신헌민입니다. 입단 당시엔 188의 신장에서 나오는 140 중후반대의 패스트볼과 좋은 커브로 차기 선발진으로서 큰 기대를 받았으나, 입단 이후엔 증속 면에서나 변화구 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명 직후에도 문학보단 2028년에 개장하는 청라돔을 목표로 지명한 선수라고 밝혔던 만큼 길게 봐도 늦지 않고, 팀에 몇 없는 선발 유망주이기 때문에 9위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김요셉
AGE : 18 B/T : L/R┃DRAFTED : 2026, 2nd (15) - SSG 랜더스

김민준의 지명 동기, 2라운더 김요셉 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에 OPS 1.080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3학년때 아쉬운 OPS인 0.771을 기록하였지만, 장타면에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당 해 유격 자원들 중 가장 수비가 안정된 모습을 보였기에 2라운드에 지명받게 되었습니다. 189cm의 큰 키를 가졌음에도 고교시절 유격수들 중 수비 평가를 가장 좋게 받을 만큼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고3 성적이 압도적이지도 않고, 고졸신인이기에 미숙한 부분이 많지만 좋은 피지컬과 좋은 운동능력을 기반으로 한 실링이 뛰어나다고 생각해, 10위에 선정하였습니다.
김건우
AGE : 23 B/T : L/L┃DRAFTED : 2021, 1차 지명 - SK 와이번스

고교 시절 김진욱, 이의리, 이승현과 더불어 4대 좌완으로 뽑히던 김건우입니다. 프로 입단 이후, 고질적 문제인 제구력을 개선하지 못하며 군 입대를 우선 하였고 2025 시즌 이중키킹과 함께 구위는 유지되고, 영점은 잡히며 한일 국가대표 교류전까지 참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아직 슬라이더의 완성도가 아쉽다는 평가지만, 평균 구속 146의 포심과 체인지업의 완성도 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될 정도였습니다. 이중키킹 장착 이후 소속 팀에서의 3경기와 국가대표 친선경기인 1경기 만으로 토종 1선발급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SSG 랜더스의 1선발이 아닌 국가대표 선발의 일원을 기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이율예
AGE : 19 B/T : R/R┃DRAFTED : 2025, 1st (8) - SSG 랜더스

수비만큼은 고교 포수의 레벨을 넘었다는 평가와 함께 지명된 이율예입니다. 공격에 대한 평가는 일발 장타력은 있지만, 다듬을 점이 많다는 평가였는데 프로 입단 1년차 만에 타격 폼 교정을 거쳐, 2군에서 .333/.494/.592 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2군을 폭격하는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2군 폭격 뿐만 아니라 1군에서도 안타 3개를 모두 홈런으로 기록하며 장타력에 대한 확실한 강점을 보여줌과 동시에, 2025시즌 WPA 1위 순간인 김서현 상대 끝내기를 기록하며 스타성까지 과시해냈습니다. 고졸 1년 차에 이러한 활약을 보여준 만큼, 몸을 완성시키고, 공수 방면에서 기량의 발전을 가져간다면 국가대표 포수의 가능성도 꿈 꿀 수 있는 선수입니다.

박지환
AGE : 20 B/T : R/R┃DRAFTED : 2024, 1st (10) - SSG 랜더스

2022년 우승 상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지명된 박지환입니다. 지명 직후 본인의 타격 능력을 뽐내며 SSG 20년 만에 고졸 신인 야수의 개막전 로스터 포함, 고졸 신인 연타석 안타 기록 갱신, 올스타전 출전 등등 2024년 SSG 최고의 히트 상품이었습니다. 고교 시절의 평가대로, 컨택이 프로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수비 포지션이 정립되지 않았다는 숙제를 남긴 채 상무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몸을 잘 만든다면 두 자릿수 홈런도 기대할만하며, 두 자릿수 도루는 지금도 기대 해볼만한 준족으로 SSG 야수 중에서 손꼽히는 툴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민준
AGE : 19 B/T : R/R┃DRAFTED : 2026, 1st (5) - SSG 랜더스

SSG의 2026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 김민준입니다. 평균 구속 140km 중후반대의 패스트볼과, 프로 급 완성도라고 평가 받는 스플리터가 주무기인 우완 투수입니다. 100구 언저리의 투구를 해도 140km 중후반대를 유지하는 스태미너까지 보유하며 SSG의 차기 에이스감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기대에 걸맞게,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에 참여하는 쾌거를 보였습니다. SSG는 당연하게 선발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으며, SSG가 최근 지명한 투수들 중 변화구의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 받은 만큼, 선발의 한 자리를 꿰차야만 하는 선수입니다.


조요한
AGE : 26 B/T : R/R┃DRAFTED : 2021, 7th (68) - SK 와이번스

대학시절 제구의 문제가 두각 되며 낮은 순번인 7라운드에 지명된 조요한입니다. 하지만 투구폼 교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꽤나 빠르게 1군에서 얼굴을 비추게 되었고 1달가량 필승조로 활약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이후 군 문제와 부상 문제가 겹치며 몇 년간 1군에서 모습을 비추지 못했지만 191cm 100Kg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평균 구속 153Km는 KBO에서 보기 드문 피지컬을 가지고 있고 포심-커터의 조합은 어느 정도 완성이 돼있는 상태에서, 커브를 완성하고 스태미너까지 갖추게 된다면 SSG에게 아쉬웠던 파이어볼러 선발자원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자원입니다. 저점은 다른 선수들보다 낮을지언정, 그만큼 고점이 높다고 평가하여 5위에 배치하게 되었습니다.

전영준
AGE : 23 B/T : R/R┃DRAFTED : 2022, 9th (82) - SSG 랜더스

25시즌 박시후, 최민준과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SSG의 불펜을 지탱한 전영준입니다. 190cm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143.7km의 포심은 구속 이상의 구위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이고, 구원 투수 임에도 투 피치가 아닌,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구사하는 다양성을 보여줬습니다. 차기 선발 자원으로 분류하기엔 스태미너나 변화구 양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02년생인 만큼 선발과 필승조 모두 가능한 포텐을 보유하였고, 실제로 25시즌에 가능성을 보여주었기에 6위에 선정하였습니다.

박시후
AGE : 24 B/T : L/L┃DRAFTED : 2020, 10th (100) - SK 와이번스

드래프트 100번의 기적, 박시후입니다. 성적보다 전체 100번 드래프티라는 점으로 더욱 유명했던 박시후였지만, 투심 장착 이후 대체 선발, 롱릴리프 ,좌완 원포인트까지 많은 굳은 일을 해주며 필승조를 승부처에만 올릴 수 있게 버텨주었습니다. 구단의 필승조인 노이김조가 모두 우완이라는 상황에서, 박시후의 존재는 기록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었으며 25시즌은 추격조에 가까웠지만, 투심을 더욱 갈고 닦고, 슬라이더와의 페어링에 더욱 신경 쓰면 어엿한 좌완 필승조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대치를 가진 선수이기에, 7위에 선정하였습니다.

윤태현
AGE : 22 B/T : R/R┃DRAFTED : 2022, 1차 지명 - SSG 랜더스

황금세대 22드래프트의 SSG 1차 지명자, 윤태현입니다. 1차 지명 동기만 해도 김도영, 문동주 ,이재현 ,박영현 ,이병현인 드래프트였고, 플로어면에선 저 선수들 중에서도 최고로 꼽힐 만큼 큰 기대와 함께 22시즌에 들어갔으나 밸런스가 깨지고, 그 밸런스를 찾지 못하고 군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군 생활을 하며 몸을 키우고, 그 몸에 맞는 밸런스를 잡는 과정에 있으며, 1차 스프링캠프에도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1군에서 보여준 게 전무하지만, 전문 선발 유망주가 많은 거도 아니고, 1위인 김건우조차 군 전역 이후에 두각을 드러냈다는 점을 감안하여, 8위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신헌민
AGE : 23 B/T : R/R┃DRAFTED : 2022, 1st (2) - SSG 랜더스

윤태현, 전영준의 지명 동기 신헌민입니다. 입단 당시엔 188의 신장에서 나오는 140 중후반대의 패스트볼과 좋은 커브로 차기 선발진으로서 큰 기대를 받았으나, 입단 이후엔 증속 면에서나 변화구 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명 직후에도 문학보단 2028년에 개장하는 청라돔을 목표로 지명한 선수라고 밝혔던 만큼 길게 봐도 늦지 않고, 팀에 몇 없는 선발 유망주이기 때문에 9위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김요셉
AGE : 18 B/T : L/R┃DRAFTED : 2026, 2nd (15) - SSG 랜더스

김민준의 지명 동기, 2라운더 김요셉 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에 OPS 1.080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3학년때 아쉬운 OPS인 0.771을 기록하였지만, 장타면에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당 해 유격 자원들 중 가장 수비가 안정된 모습을 보였기에 2라운드에 지명받게 되었습니다. 189cm의 큰 키를 가졌음에도 고교시절 유격수들 중 수비 평가를 가장 좋게 받을 만큼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고3 성적이 압도적이지도 않고, 고졸신인이기에 미숙한 부분이 많지만 좋은 피지컬과 좋은 운동능력을 기반으로 한 실링이 뛰어나다고 생각해, 10위에 선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