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는 하루이틀이면 낫고 걸을 수 있다”
울산이 ‘전원 전훈 참여’를 고수하자 결국 고승범은 출산 전날 밤과 다음날 오전에 왕복 10시간 거리를 직접 운전해 훈련을 소화한 상황에서 “넌 고액 연봉자니까 (피로는) 감수하라”
"장모가 딸 가진 죄로 (돌봄에) 나서야 한다. 장모가 첫 손주를 책임지는 게 맞다. 대신 금전적 보상을 하라. 하루 100만원씩 계산하면 효자소리를 들을 것이다. 간병인은 얼마든 구할 수 있다.”
이건 진짜 씨발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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