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3회? 공격 까지는 비벼볼만 했던것 같은데 ㅋㅋ
3회 말 수비부터 ㅈㄹ나서 답이 없네 ㅋㅋ
최지훈 부터 해서 실점 하고
솔직히 석정우를 올리자 마자 넣을바에는 김민준을 넣는게 더 나았을듯함 ㅋㅋ
1군 경기 매일 보던 김민준이 낫지 2군에 있다가 갑자기 올라와서 대충 합맞춘것도 있을테고 올라오자마자 4연패에 민심 ㅈ박은 2루에서 잘 하것나?ㅎㅎ
거기다 베니지아노 스타일이 맞춰잡는 스타일인데 내야 다 ㅈ되고 중견수도 ㅈㄹ이고 하니 어떻게 할수도없고 ㅋㅋ
타순도 보니까 김재환 어제 타구 괜찮았다고 바로 4번 박고 ㅋㅋ 에레디아 2번 ㅋㅋ 무득 ㅋㅋ
다음주에 홍대인 올린다고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만약 홍대인 바로 쓸꺼면 내일 쉬는날 문학으로 불러서 내야/외야랑 합을 좀 맞춰봐야됨.
지금 계속 새로운 놈들로 바꿔가면서 하는데 콜플레이도 그렇고 합도 잘 안맞는것같고 팀 자체가 ㅈㄴ 어수선해보임
이러가다 귀신같이 다음주 잘하면 또 빨아주겠지만 지금 꼬라지 보면 다음주 1승 할때까지 민심은 ㅈ박을것으로 보이고 무실책 경기가 몇경기는 나와야 이 민심을 좀 바꿀수 있음.
그리고 빠따는 작년부터 느끼는건데 타순을 ㅈㄴ 못짜는건지 진짜 득점권 되면 다들 쫄아서 못치는건지 득점권만 되면 진심 아무도 못침 ㅎㅎ
오늘만 봐도 안타,볼넷 갯수에 비해 점수는 1점이고 어제도 안타 ㅈㄴ치고 3점. 진 경기들 보면 전부 이렇게 짐 ㅎㅎ
모든 감독들이 타순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할텐데. 못치는 타자들 중요 타석에서 믿음의 야구 하지 말고 과감하게 조정해야됨.
지금 믿음의야구 하는 팀들 성적 다 쳐박고 있는걸 생각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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