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 처럼 키웠어야지.


고졸 2년차 정도면 3루면 3루, 외야면 외야 한자리만 박고 키웠어야되는데 이 팀에서 오태곤 같은 멀티 자원으로 3루,외야 이렇게 시키려고 하니까 박지환 본인이 감당 못해서 자멸한거지.


그래서 멘탈 갈리고 2군 가면서 외야만 할께요 이런거고.


3루에서 ㅈ박았는데 내야로 할께요를 못했겠지 ㅎㅎ


그냥 이팀이 박지환한테 잘못한거임 ㅎㅎ 자연스럽게 짬 먹으면서 하나씩 포지션을 늘려갔어야되는데 너무 어린데 오태곤, 안상현 처럼 쓰려고 한게 문제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