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 처럼 키웠어야지.
고졸 2년차 정도면 3루면 3루, 외야면 외야 한자리만 박고 키웠어야되는데 이 팀에서 오태곤 같은 멀티 자원으로 3루,외야 이렇게 시키려고 하니까 박지환 본인이 감당 못해서 자멸한거지.
그래서 멘탈 갈리고 2군 가면서 외야만 할께요 이런거고.
3루에서 ㅈ박았는데 내야로 할께요를 못했겠지 ㅎㅎ
그냥 이팀이 박지환한테 잘못한거임 ㅎㅎ 자연스럽게 짬 먹으면서 하나씩 포지션을 늘려갔어야되는데 너무 어린데 오태곤, 안상현 처럼 쓰려고 한게 문제임ㅎㅎ
팀에서 내야 하라는데 지가 못하겠다는데? ㅋㅋ 뭐 박지환이 양심찔려서 외야 한다는걸로 알고 있음?
2년차 스캠 갔을때 내야랑 외야 둘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 비중을 외야를 더 많이 줬었고, 그런데 최정 부상으로 빠지면서 3루 선발로 나가면서 실책 ㅈㄴ 해서 멘탈 터지고 외야 까지 잠깐 써줬는데도 안되니까 내려간거 아냐
ㄹㅇ얼라가 지가 한다못한다 할 수있나 정준재 2루 고정의도 알았으니 이거해보고 저거해보라는거 네네하다가 멘탈나가고 그럼 외야한다 대충 이랬겠지
그러니까 팀에서 빨리 노선 하나 정해서 준비 시켰어야 했는데. 팀에서는 최정 쉴때 넣고 싶고 한유섬 쉴때 넣고 싶고 이렇게 욕심부리다 터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