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감쓰러지면서 구단에서 감독밀어주려던 박경완 붕 뜨고 로맥 교체 시기 놓치고 삼인방 장기계약 실패 들어서는시점에서 아예 싹 갈아엎는 기조든 외부fa를 사오는 기조든 넘어갔어야됐는데
망주 둘이 터지고 추레기+랄 오면서 22년에 ㄹㅇ 그냥 구단에 운이란 운은 다끌어다쓴 우승하면서 병신같은 기조를 그대로 유지함ㅋㅋ
이명기 조용호를 거진 무상으로 다내쳐대는 구단안목으로 개줮뽀록이 다시터질리가없는데 ㅇㅇ
오원석은 트레이드 성공 실패 떠나서 무슨생각으로한건지도모르겠고
시발 올해도 시장에 최형우 강백호있는데 접촉한다는 기사하나못보고 에레디아 재계약에 약쟁이사오는거보고 걍 올해도 포기했다
외야수가 없다고 김성욱을 줏어오는게 이팀 안목임 최지훈 놔줘야된다는애들은 정신 크게 차려라 이팀 프런트는 그냥 터진 뽀록이라도 줍고가는게맞음
원래 이팀은 그냥 작년에 개쳐망했어야됐음 ㅇㅇ 지금 상황이 걍 작년이랑개똑같은데 외인이 역대급으로잘뽑혀서 다 가려졌을뿐인데
준비가 된 팀이면 작년정도 외인투수 뽑아오면 우승경쟁을 하고있어야되는데 플옵경쟁하는거보고 걍 어이가없더라
심지어 견적이 나오는데도 시즌 중에 보강도 없음 매물 다털리고 느긋하게 초이스한게 30줄의 김성욱
진심 10년넘게응원하면서 작년처럼 그냥 플옵 못가길 바란적은 없었음 플옵을 못갔어야 퐈에 관심이라도줬을건데 걍 작년문제가 올해 똑같이나오니까 볼맛도안난다걍
걍 이제와서는 성한이랑 지훈이 재계약하고 한두시즌 개꼴아박고 정이형이랑 광현이형 동민이형 은퇴하기전에 청라들어가서 스퍼트한번밟길 기도나하는게맞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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